내가 100년을 살아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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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한 친구 같은 건 만들 수 없을 것 같다.

적당히 함께 일하고, 적당히 농담을 따먹는, 결국 그저 그렇게 지내다 사라질 것 같다.

언제나 문득 정신을 차려보면 꽤나 열심이였는데도, 관계망의 바깥을 맴도는 나를 본다.


그게 어떨 때는 편하면서 어떨 때는 죽고 싶어질 만큼 싫다.

죽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아서 더 비참하다.

사람이 멀어져 가면, 내가 잘못했든 그 사람이 잘못했든, 버려진 느낌이 들어서 너무 싫다.



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어.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거야.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다.

더불어 사는 원의 안에 있는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. 


나는 지금 친구가 필요하다고 확언할 수 없다. 그래서 더 슬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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メモ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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いったいあいつと何がしたいの。

 

 

「 恋愛以外のすべてを。ともに笑って、ないて、起こって、けんかして。それでまたなかなおりして、好きな唄一緒に歌って、一緒に馬鹿なまねして。それで、それで、、、、なにもできなかったじゃない。半分もできなかった。そんなのありえないの。時間が止まるといいな。合えないままでいい。このまま何時間でも、何分でも、あいつが少しでも長く安全にいられたら。それができるなら、世界中の時間を止めたい。できないなら、爆発させたい。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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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래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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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는 더이상 안전하지 않다.

정말로 쓰고 싶은 게 있었는데.

 

 

프랑스어를 할 줄 알았으면 좋겠다. 그런데 막상 프랑스어로 표현 될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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